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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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0225 지기신앙 知己信仰 (고린도후서 13장13절) 조회수 : 170
  작성자 : 교회사무실 작성일 : 2018-02-23
상담학이나 심리학, 교육학 등에서 ‘자아상’을 중요하게 다룬다. 자아상은 자신을 바라보는 안경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자아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부모는 자녀의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다. 그런데 부모 자신이 먼저 건강한 자아상을 가져야 자녀들에게도 건강한 자아상을 심어줄 수 있다.
* 사이코 사이버네틱스(Psycho-Cybernetics) 이론 : 배나 비행기의 자동 항법장치처럼, 사람이 마음속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면 인생이 성공적인 방향으로 가게 된다는 원리.
*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방법이 가진 한계 ;                        .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 나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내거나 배양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이 알려주는 크리스천의 참된 자아상을 정확하게 알 때 우리는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축도에 많이 인용되는 고후 13:13 말씀 속에는 인생의 전문가이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나의 참된 자아상이 담겨 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 참된                = “나는 예수님에게 속하였습니다.”  
‘주’ = 주인, Lord, 왕, 보스
크리스천(Christian) = 그리스도의 사람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소속된 사람들.  새로운 주인이 생긴 사람들.
요한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신앙생활은, 예수가 내게 어떤 분이신가 하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자신의 소속으로 삼기 위해 죽음의 값을 치러 주셨다.  
2.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 참된              = 나는 하나님께               받고 있습니다. 
■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메시지는?
■ 두꺼운 성경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               
• 스바냐 3:17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사49:13-17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로마서 8장)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3. 성령의 교통함 = 참된                 = “나는 성령 안에서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포기하는 인생에서 도전하는 인생으로 바뀌게 된다.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
“성령의 교통함” = ‘코이노니아’ ; 교제, 나눔, 짐을 함께 짐, 물질적 도움을 위해 헌금, 함께 기뻐함, 죄에서 회복하게 함, 끝까지 책임을 져줌. ...
성령의 다른 이름 =                       = 곁에 서서 대화하며 변호해 주는 분. 
믿음, 확신, 위로, 교훈, 소망, 격려, 열매, 은사, 능력을 주시는 성령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다시 일어서는 인생, 다른 이를 섬기고 치유하는 삶, 타인과 ‘교통(코이노니아)’ 하는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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