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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7월 8일 3부 예배 간증문입니다. 조회수 : 8
  작성자 : 왕철준 작성일 : 2018-07-07

안녕하세요  조진현목장에 부티프엉입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1남1녀로 태어났으며 부모님으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베트남에서 대학교졸업하고 직장생활도 하다가 공부가 너무하고 싶어서 대한민국으로 유학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7년 3월부터 울산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였고 경영학과 대학원에 마케팅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간증을 준비하면서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셔서 저를 울산시민교회로 이끄셨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 시민교회 베트남예배팀에서 전도행사 했을 때 저도 참석을 했는데 교회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좀더 깊은 사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튀우언니를 알게 되었고 튀우언니가 소속된 목장에 에서 지금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한번은 목장에도 초대 받아서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한국분들과 베트남분들이 같이 섞여 있었는데 찬양도 하고 말씀도 읽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모임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장에서 자주 베트남음식을 할때가 많았는데 한국에서 금요일마다 베트남 음식을 먹으니 좋았습니다.

목녀님의 권유로 예수영접 모임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목사님께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말씀을 들으면서 천국이 있음을 믿게 되었고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구원은 저의 행위와는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있고 없는 것은 예수님 한 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제가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사랑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감사할 줄을 잘 몰랐습니다.

좋은 가족들과 친구들을 만난 것,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감사한 것인지 잘 몰랐습니다.

공부를 계속 할 수 있게 된 것, 울산시민교회에 오게 된 것 이 그냥 된 것 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나님의 이끄심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야 이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진실된 마음으로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믿음이 더 성장하고 성숙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생명의 삶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베트남에서 한국까지 와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기도해주신 목장가족들, 목자님 목녀님 감사합니다.

특별히 하나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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