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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1216 한 사람이 변화되면 세계역사가 바뀝니다. 조회수 : 354
  작성자 : 왕철준 작성일 : 2018-12-16

한 사람이 변화되면 세계역사가 바뀝니다.

지난 부흥회 때 조용히 살 수 없습니다.” 라는 주제로 말씀을 들었고, 시민교회 성도님들은 가정과 목장, 교회, 심지어 직장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주신 결과들을 여러 간증을 통해 듣고 있어 너무 감동이 되고,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한 사람의 변화된 삶을 보면서 저는 2000년의 교회역사에서 믿음의 선배들이 세계역사까지 바꿀 정도조용히 살 수 없었던장면들을 떠올렸습니다. 기독교를 박해하고 핍박했던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었고, 사도 바울으로서 삶을 살게 되었고, 유대와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었던 복음을 세계 전역으로 확대시켰습니다. 콘스탄틴 황제는 로마에서 불법종교로 온갖 박해를 받아왔던 기독교를 공인해 주었고, 결국 기독교는 로마의 국교가 되었습니다. 교황청이 돈과 권력등에 의해 교리의 부패가 심각해져 선행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그 시대사상에 대해 루터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하면서 종교개혁을 하였고, 중세교회의 종말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저는 예수님 초림 후 2000년이 지난 오늘, 시민교회 성도님 한 분 한 분이 사도 바울처럼, 콘스탄틴 황제처럼, 루터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조용히 살지 않고 계시기에 현재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보면서 우리 다음 세대에는 분명 세계역사가 바뀌어져 있을 꺼라 확신합니다. 부흥회 이후 가정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목장을 위해서, 사역과 사명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교회당 곳곳에서 눈물을 흘리시며 부르짖는 분들도 눈에 띕니다. 저는 한국교회 130년 역사 가운데 부흥회 후 삶이 변화되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역사를 바꾼 믿음의 선배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을 이끌었던 길선주 목사님, 1930년대 암울한 한국사회에 살 소망을 주었던 김익두 목사님, 1980년대 세계역사에도 없었던 폭발적인 부흥을 주도한 조용기 목사님 등은 부흥회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변화된 분들이었고,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조용히 살지 않으셨습니다. 부흥회를 마치고 VIP 전도와 세례, 청소년 입교와 세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목장에서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이고, 가정에서 신앙교육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명이기도 합니다. 목장에서 한 사람이 변화되어 목장을 새롭게 하셨고, 가정에서 한 사람이 변화되어 가정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목장과 가정이 변화되어 교회를 새롭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군대에서 행진을 할 때 군인들은 깃발을 든 기수를 보고 따라갑니다. 한 사람이 변화되어 깃발을 들어주십시오. 시민교회가 세계역사를 바꾸는 일에 따라가고 싶습니다. 저는 2018년 끝자락에 조용히 살 수 없었던 성도님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2019년에는 시민교회가 변화되어 한국교회사를 바꾸게 될 비전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2020년에는 세계역사도 바꾸게 될 꿈을 꾸겠습니다. 조용히 살 수 없다고 나선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겠습니다.(항상 기뻐하라)” “오늘도 주님을 많이 부르겠습니다.(쉬지말고 기도하라)” “오늘도 고맙다고 많이 말하겠습니다.(범사에 감사하라)”

시민교회 성도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아오셨습니다. 2019년에도 그렇게 살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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