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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1111 조용히 살 수 없습니다 조회수 : 417
  작성자 : 이종관목사 작성일 : 2018-11-09

부흥회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김인기 목사님께서는 전체 주제를 “조용히 살 수 없습니다.”로 정하셨는데, 네 번의 설교 제목 모두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 앞에 사십니까?” (금 저녁)

“신앙생활 행복하십니까?” (토 낮)

“은혜를 붙잡고 사십니까?” (토 저녁)

“교인입니까? 제자입니까?” (주일)

김인기 목사님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건강한 가정교회 사역을 하시며 많은 교회에 영적 유익과 도전을 끼치고 계십니다. 이번 부흥회에 나 자신과 가정, 목장과 우리 교회에 임할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준비합시다.

첫째 날(금요일) 저녁은 전체 목장이 연합으로 모입니다. 교회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합니다. 모든 교우들이 오시기 바랍니다. 목장식구들이 같은 의자에 앉아 함께 찬양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둘째 날(토요일)은 낮, 저녁 두 번 모입니다.

주일은 부흥회 마지막 날 입니다. 1부와 4부 예배는 모이지 않고 2부와 3부만 드립니다. 목장식구들, 가족, 교회봉사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협력합시다. 특히 주일은 ‘감사주일 하늘 부페’를 갖습니다. 교회식당에서 김밥, 어묵, 순대, 떡볶이를 준비합니다. 예배 후에 목장별로 받아 가셔서 사랑의 교제를 기쁘게 나누십시오.

부흥회 마지막 순서는 주일 오후의 목자, 목녀 간담회입니다. 목장사역의 원리와 지혜를 다시 확인하며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앞으로의 사역방향과 의지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모든 목자, 목녀(예비 목자 포함)님들께서는 꼭 참석해 주십시오.

말씀이 이미 준비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폭포수와 같이 부어지는 체험이 있기를 기도하며 준비합니다.”라고 알려오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기도하며 준비합시다.

부흥회 최고의 준비는 모든 교우들이 참석하는 것입니다. 조용히 살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 저녁, 교회당에서 만납시다! 기대하는 마음과 사모하는 마음을 품고 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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