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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0729 예배드리면서 쉬고, 남들과 함께 쉬십시다 조회수 : 233
  작성자 : 이종관목사 작성일 : 2018-07-27

더워도 너무 덥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하던 일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는 때입니다. 휴식은 우리 몸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건강을 유지하며 인생을 형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으로 이를 엄격하게 지킬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휴식이란 다음 일을 더 잘하기 위해 기름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바쁘더라도 쉴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사실 기계도 쉬지 않고 계속 돌리면 쉬 망가집니다. 사람에게 쉼(휴식)은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쉼의 법칙은 사람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우리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강영안 교수의 권면처럼 ‘모든 것 내려놓고 쉬십시오. 예배드리면서 쉬고 남들과 함께 더불어 쉬십시오.’쉼은 재충전의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분들은 기도하면서 승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할 때에 회복되고 소생됩니다. 믿음으로 성령 충만 할 때에 회복되고 소생됩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을 건강하게 살찌우기 위해서는 말씀과 자연, 휴식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아침의 기도

오늘도 이 일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충성된 청지기가 되어 중요한 일이든 하찮은 일이든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게 하소서(골3:23)

이 일터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인정을 구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의지함으로 일터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벧전5:6)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업무를 통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저로 인해 유익을 얻게 하소서(창39:5)

점심의 기도

분주한 업무 가운데서도 저의 영혼을 보호하소서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여 오후 일과 속에서 일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소서(시40:1)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희생을 닮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의 삶의 모습과 업무의 성과가 다른 사람들에게 모델이 되어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마5:16 요13:14)

일터에서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세속적 가치관과 문화 속에서도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단1:8)

저녁의 기도

오늘 하루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잘못 결정한 일이 있다면 깨닫게 해주셔서 바로 잡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퇴근 후에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일터에 쏟은 열정만큼 충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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