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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90512 기도하며 기대하던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조회수 : 422
  작성자 : 이종관목사 작성일 : 2019-05-10

이수관 목사님(휴스턴 서울교회 담임, 미주 가사원 원장)을 모시고 부흥회를 합니다. 금주 목요일(16일) 저녁부터 주일 (19일)까지 3박 4일간의 행복한 말씀 여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은 불신 가정에서 태어나 31살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평신도 때부터 목회자의 부름이 있었지만 본인은 평신도로 살면서 열심히 회사의 중역으로 성장하고 은퇴하여 선교사로 나가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하십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청운의 푸른 꿈을 가지고 기업에 입사하여 직장생활을 하던 중 미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휴스턴에 오게 되셨고 그때 휴스턴 서울교회와 최영기 목사님을 만나 재차 목회의 콜링을 받으셨다 하십니다. 그 이후 신학을 공부하시고 목회의 길을 가시며 현재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4대 담임목사로, 미주 가정교회 사역원의 원장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목사님은 목사님들의 목자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고 계실 뿐만 아니라 오랜 목장 사역을 통해서 목자들의 목자로써의 본이 되시는 분입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목사님의 지난 인생을 통해 일하셨던 하나님의 이야기, 목장 사역과 교회의 이야기들이 전해질 텐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여러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부흥회 일정은 말씀집회 5회와 목자 목녀 간담회 1회로 진행됩니다. 16일(목) 저녁 7:30, 17일(금) 저녁 7:30, 18일(토) 오전 10시, 저녁 7:30분, 19일(주일) 2부/3부입니다. 주일예배는 1부와 4부는 2부와 3부로 통합하여 드립니다. 목장 식구들, 가족, 교회 봉사자들이 함께 참석하실 수 있도록 적극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목자 목녀 간담회는 19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3층예배실에서 갖습니다. 가정교회와 목장 사역에 대해서 궁금하시거나 의문이 있던 것들을 자유롭게 질문하시고 도움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3층 로비 뒤편에 준비된 질문지에 질문을 작성하셔서 질문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몇 가지 알려드리고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첫째, 부흥회 기간에 식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늘 기도회나 부흥회 때마다 식당 봉사자들은 식사 준비와 정리로 인해 은혜의 사각지대에 있게 되는 경우들이 많았기에 그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오직 말씀과 은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신, 직장을 마치고 오시는 성도님들께는 양해의 말씀을 전합니다. 목장에서 가능하다면 예배 전후 목장 식구들끼리 간단하게 해결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강변주차장과 카풀을 이용해 주십시오. 평소보다 많은 성도님들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혼잡해집니다. 특히 본당 앞 진입로는 예배 시작 10분 전후로 매우 혼잡해집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결국 주차를 못해서 돌아가시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최대한 카풀과 강변주차장을 이용하셔서 부흥회를 준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셋째, VIP 초청의 기회로 삼아주십시오. 이수관 목사님의 말씀은 대화하듯이 설교하시는 설교자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별히 앞서 말씀드렸듯이 평신도로 직장생활을 하시다 목회의 길을 가셨기 때문에 성도님들의 언어와, 마음, 일상을 잘 아시는 목회자이십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말씀에 VIP분들이 많이 공감하고 설득된다고 합니다.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초청하셔서 영혼의 갈함이 채워지고, 인생의 엉켜있는 문제들이 은혜 중에 풀어지는 복이 임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흥회의 최고의 준비는 모든 성도님들이 참석하시는 겁니다. 목장 식구들뿐만 아니라 각 가정의 자녀들도 동행하셔서 자녀들에게 영적 추억도 만들어 주시고, 말씀 안에서 주시는 지혜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인생이 되도록 교육하는 기회로도 삼아주십시오. 이번 주 목요일 저녁, 교회당에서 만납시다. 기대하는 마음과 사모하는 마음을 품고 오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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